제목 [중앙일보] 김명인 교수, “미투가 시작됐다 …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” 인터뷰
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-03-14 조회 6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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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앙일보] 김명인 교수, “미투가 시작됐다 …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”


"문화예술계 성폭력 고발의 출발이 ‘황해문화’, 다시 말해 페미니즘을 정면으로 다루기로 한 김명인 주간(60·인하대 교수)이었던 셈이다. 공교롭게도 고은 시인은 김 교수 주례를 선 인연이 있다. 김 교수는 2017년 11월 한 신문에 실린 ‘문단 유감’이라는 칼럼을 통해 “문단 내 성추문의 대부분은 권력 관계에 기생한 약자에 대한 수탈 형식”이라며 “판도라의 상자가 바야흐로 열린 것”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."

* 전문 보기: 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224073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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